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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하객 1,000명+전 미디어 초청 '빅 웨딩' 선언.. "와인도 깔 것"

ㅇㅇ 0 89 04.20 11:20
전현무, 하객 1,000명+전 미디어 초청 '빅 웨딩' 선언.. "와인도 깔 것"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 전현무 씨가 후배의 예식장 투어 영상을 보던 중 본인의 결혼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스튜디오를 뒤흔들었습니다.

2027년 5월 셋째 주 금요일 날짜까지 지정

최근 심해진 웨딩홀 예약 대란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박명수 씨가 "미리 날짜부터 잡자"고 제안하자 전현무 씨는 망설임 없이 2027년 5월 셋째 주 금요일을 언급했습니다. 비록 농담 섞인 분위기였으나 박명수 씨가 이를 놓치지 않고 공식 선언하듯 분위기를 몰아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무조건 빅 사이즈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예식

결혼식 스타일에 대해서도 확고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스몰 웨딩과는 정반대로 하객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예식을 예고했는데요. "어떻게 하는 결혼인데 아낌없이 하겠다"라며 호텔 예식과 고급 와인 등 화려한 로망을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전 미디어 초청 "대국민 축제로 만들 것"

특히 그는 결국 완전 공개로 진행하겠다며 전국의 모든 미디어를 부르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비공개 예식을 선호하는 최근 연예계 흐름과 달리 자신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전현무다운 당당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48세인 전현무 씨의 이 같은 선언에 시청자들은 "내년에는 정말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바란다", "전현무가 결혼하면 정말 축제 분위기일 것 같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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