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 티비 무료 다시보기,드라마/예능,영화 정보 사이트 추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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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오후 8:30

프로그램소개: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싱글 여배우 & 여가수들이 같이 모여 살면서 인생의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외로움과 아픈 사연은 서로 나누고 위로하며, 같이 사는 재미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장을 펼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장르 : 예능

방송사 :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9회 에피소드

“남편과 행복한 노후 포기?” 자매들 해탈 사연 공개
이날 방송에서 자매들은 아침부터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을 찾아 힐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창을 잘 아는 청의 소개로 방문한 전나무 숲을 온몸으로 느끼며 산책하는 건 물론
인근 해탈교까지 걸어간 자매들. 각자 경험한 해탈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큰언니 박원숙은
“이런 데서 좋은 사람들과 오래도록 아픔 없이 살고 싶다는 걸 깨달았다” 고백했고,
김영란은 “나는 노년에 남편과 손 잡고 여행만 다닐 줄 알았어”라며 이어서 “원숙 언니랑
살 줄 몰랐지”라고 고백 해 박원숙을 사과하게(?) 만들었다. 과연, 김영란의 속사정은 무엇일지?
식객 허영만을 위한 김청 표 평창 백반, 그 맛은?
이날 오후, ‘맛의 대가’ 식객 허영만이 방문 한다는 소식에 급 분주해진 자매들.
도착을 앞둔 허영만이 “밥을 못 먹어 배고프다”며 연락이 왔기 때문이다. 식객 대접을 위해
제대로 요리에 나선 김청!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레시피로 만든 특별 밑반찬부터 강원도의 맛, 까막장으로 만든 시래기된장찌개까지 말 그대로 우리 집 평창 백반의 정수를 보여주겠다며 나섰지만, “잘하던 것도 더 잘하려니까 안 되네”라며 평소와 다르게 실수를 남발하며
준비하려 했던 요리 개수마저 줄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과연 김청은 식객 허영만에게
무사히 식사 대접을 할 수 있을지?
허영만 선배이자 박원숙의 아버지 故박광현
허영만은 박원숙을 보자 선배이자 박원숙의 아버지인 만화가 故박광현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허영만은 故 박광현이 “멋쟁이고 영화배우 뺨치게 잘생기셨다”고 들었다며 선배한테 전해들은 ‘전설의 미모 박원숙’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원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원숙은 아버지로부터 많은 예쁨을 받고 자랐다고 말하며 “아버지 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이어 박원숙은 “여자 문제로 어머니 속을 많이 썩였다 호텔에서 다른 여자와 있는 모습 목격했다”며 반전 기억을 이야기하며 허영만을 비롯한 자매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는데...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8회 에피소드

박원숙, 새집으로 이사 첫날 “김영란 짜증나” 이유는?
박원숙, 혜은이, 김청 “집 압류 위기에 빨간 딱지” 붙었던 과거 폭로
괴성 폭발 자매들의 새집 방 정하기
이날 방송에서는 평창 새집에서의 새로운 같이살이를 맞이한 자매들의 하루가 공개된다. 먼저 새집으로 들어가면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인 방 배정. 특히 큰언니 박원숙은 남해 집에서 살 당시 김영란의 침대방 독차지가 불만이라고 끊임없이 말해왔다. 이번엔 이런 불만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박원숙은 방 배정을 위한 비장의 무기로 제비뽑기를 꺼내들었다. 앞날이 걸린 중요한 일인 만큼 누구보다 신중하게 제비뽑기에 임했다. 남은 평창살이 동안의 방이 걸린 운명의 제비뽑기 결과, 자매들은 희미가 극명하게 갈렸다는 후문. 김영란은 결과를 보자마자 괴성을 질렀고, 제비뽑기를 먼저 제안한 박원숙은 “짜증나 죽겠어”라며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는데. 과연 자매들의 운명의 제비뽑기 결과는?
박원숙, 한때는 부동산 큰 손!
정신없이 새집으로 이사 후 한숨 돌린 자매들은 과거 본인들이 살았던 집에 대한 추억을 떠올렸다. 이때 큰언니 박원숙은 양재동과 한남동에 샀던 집을 언급했다. 두 지역은 현재 서울 최고 땅값을 앞다투는 곳으로 자매들은 박원숙의 집에 대한 관심이 증폭했다. 하지만 박원숙은 자매들의 기대와 달리 씁쓸한 집 소식을 전했다고 하는데. 박원숙의 부동산 안목은 어땠을지?
혜은이, 압류 전문가 등극?!
이어서 자매들은 집에 대한 강렬한 기억으로 압류당했던 시절을 털어놨다. 압류 절차 중 하나인 ‘빨간 딱지’가 언급되자 박원숙부터 혜은이, 김청까지 그때의 기억을 소환했다. 김청은 “빨간딱지하면 할 얘기 많다”며 울컥했고 박원숙은 추석 명절 때 압류 때문에 이사해야 했던 아픈 과거를 언급했다. 이어 혜은이도 “드라마에서 그런 장면 보면 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해”라며 빨간딱지에 대한 공포를 털어놓으며 “빨간 딱지는 나한테 물어봐”라며 압류 과정을 술술 읊으며 전문가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자매들의 빨간 딱지 추억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7회 에피소드

‘사람을 찾습니다!’ 큰언니 박원숙의 간절한 소망
이날 방송에서는 큰언니 박원숙이 간절히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박원숙은 “아들 그럴 때...내가 정신 없는데 옆에서 다 챙겨줬다”며 정신없는 상황에서 헤어졌지만 당시 고마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십 수년이 지났지만 꼭 보고 싶다고 “혹시 보고 있다면 연락 남겨주세요”라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과연 박원숙의 극적 상봉은 이뤄질 수 있을지?
충격과 놀라움의 연속! 혜은이 콘서트 입문기
한편, 혜은이의 콘서트를 앞두고 자매들이 똘똘 뭉쳤다. 지난 촬영당시 ‘드림걸스’ 콘셉트로 혜은이 콘서트 특별무대에 오르기로 한 자매들. 이에 큰언니 박원숙은 파격 드레스를 준비했고, 김청은 리즈 시절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김영란은 예상치 못한 반전 드레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즉석에서 배운 노래와 안무를 배우며 몰입했지만, 혜은이는 뭔가 마음에 안 든 기색을 보였다는데. 자매들은 무사히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자매들의 특별한 인맥 총출동
지난 2020년 7월 1일 남해에서 동거동락 같이살이를 시작했던 자매들이 새 보금자리를 찾아 떠난다. 남해와의 작별을 앞둔 자매들은 의미있는 하루를 위해 각자의 손님들을 초대했다. 먼저 박원숙은 딸처럼 생각한다는 인물의 등장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직 박원숙만을 위한 딸의 선물공세를 부러워하던 김청 또한 “가슴으로 맺은 동생”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반겼다. 이후 자매들에게 소개하며 밝힌 정체에 자매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나타난 혜은이의 손님은 “명절마다 집에 가면 김 선생님이 (혜은이 전남편) 떡국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며 매우 가까운 사이임을 나타냈다.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한 남해의 마지막 날 이야기는 3월 15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방송에서 공개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6회 에피소드

‘미워도 다시 한번’ 혜은이 전남편 언급에 버럭한 사연은?
이날 방송에서는 막내 김청과 한식 대가 김영란이 아침부터 봄기운 가득한 한 상을 선보였다. 산뜻한 봄나물을 먹던 혜은이는 “같이삽시다 하면서 안 먹어 본 음식을 많이 먹는다”고 말했고, 청은 “같이 살기 전에는 어떻게 먹었냐”고 물었다. 이때 혜은이는 “그 사람이 음식을 잘했다” “다 해줬지”라며 회상했다. 이에 큰언니 박원숙은 “미워도 다시 한번 식당을 차리는 게 어떻겠냐” 물었고, 이때 청이 거든 한마디에 혜은이는 전남편을 ‘우리 신랑’이라고 말하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전남편 언급에 다소 민망한 기색을 보인 혜은이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박원숙, 최근 수상한 전화 받고 놀란 이유는?
한편, 큰언니 박원숙은 얼마 전 수상한 전화를 받았다고 말해 자매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박원숙은 과거 사채업자한테 빚 독촉 전화를 받은 경험이 다수 있어 의심스러운 전화에 예민한 상황. 심지어 상대방은 예전에 박원숙이 살던 집 주소까지 알고 있었고, 돈 거래에 대한 걸 물었다. 박원숙은 “900만원이 왔다 갔다 했어”라고 했다는데. 과연 무슨 일일지?
치매검사 앞두고 패닉에 빠진 남해 자매들... “치매라고 하면 약 먹어야지”
평소 깜빡하거나 기억 못하는 일이 잦은 자매들은 치매검사를 받기로 결정했다. 특히 큰언니 박원숙은 검사 받기 전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검사 후에도 “나는 문제가 심각한가봐”라고 말해 자매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막내 김청 또한 단기 기억 상실증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며 고백했다. 김영란은 절대 치매는 아닐 거라며 당당하던 모습과는 달리, 검사 도중 방금 말해준 것을 잊기도 했다. 혜은이는 평소 건망증이 심하다고 말해 모두가 걱정스러운 상황. 총 두가지의 검사를 진행한 자매들은 예상치 못한 검사 결과를 들으며 충격에 빠졌다는데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5회 에피소드

초등학교 동창 김청&선우재덕의 졸업앨범 공개!

영란 VS 김청 그릇 값 싸움.. 동생 싸움에 괴로운 원숙

숯 대신 타들어 가는 선우재덕의 마음

8살 연하의 재미 교포 아내, 신혼부터 시어머니 모신 사연

선우재덕 가슴 사무친 사연, 아버지께 드리지 못한 물 한 컵

선우재덕 가슴 아픈 이야기, 터틀넥 마니아가 된 이유는?

★귀여움 치사량 초과★ 자매들의 첫 파자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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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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