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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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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토 오후 11:00

장르 : 드라마

방송사 : JTBC

프로그램소개:'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



괴물 15회 에피소드

21년 전 사건을 '작은 실수'라고 단언하는 최진호에 질린 여진구 

"당신들도 서로 비밀이 많네"

길해연이 또 다른 비밀을 감췄다는 사실을 알게 된 허성태

신하균에게 눈물의 사죄를 하는 여진구 

"내가… 지옥으로 갑니다"

최대훈을 향한 모성애를 버린 길해연 

"너, 사슴 우는소리 그냥 들어"

여진구 끼니 걱정은 신하균 뿐! 

"지옥도 배는 채우고 가야지?"

"지금 꼭 청장 되셔야죠"

최진호의 경철청장 임용을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는 아들 여진구

길해연이 숨기고 있는 '소중한 비~밀?'을 모르는 허성태…?

"나랑 얘기 좀 하자니까~"허성태를 조사하려는 신하균

길해연을 손절하기 위한 허성태의 거짓 증언 

길해연을 버려 주위를 분산시키려는 허성태x최진호의 쇼?

신하균에게 온 문자를 보고 정규수의 집으로 혼자 향하는 여진구

[괴물 엔딩] 핏빛 가득한 손으로 나온 여진구 "내가.. 죽인 것 같네?"

[최종회 예고] 죗값은 죄지은 놈이 받는 거야.. 주원아



괴물 14회 에피소드

"내 인생은 완벽해야 해" 

완벽한 인생의 오점, 아내를 정신병원에 가둔 최진호

진호를 무너트리기 위한 신하균x여진구의 합동 작전

신하균과의 묵비권 약속을 어기는 여진구, "나는 처벌받을 겁니다" 

박지훈을 시켜 여진구를 차갑게 내치는 최진호 "이제 두 사람이 가족 같네…"

"유연이가 사라져버렸지?"

허성태가 실어 둔 이유연의 시체 가져갔던 이규회..!

"내가 들은 게 있거든… 묻고 간 소중한 비밀" 허성태의 말에 굳은 길해연 

신하균에게 새로운 작전 '토끼몰이?'를 제안하는 여진구

"21년 전부터 알고 지낸 거죠"

21년 전 '문주 개발' 추진을 위해 한배를 탄 [허성태-최진호-길해연] 

최진호를 홀로 뒤쫓겠다는 여진구,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그날의 기억! 최진호가 이유연을 차로 친 현장을 눈으로 봤던 허성태 

최진호에게 도청장치를 설치한 여진구, 이후 알게 된 이규회-천호진 죽음의 진실!

최진호가 털어놓은 비밀에 괴물이 되기로 한 여진구...! 

[15회 예고] 한주원 이게 무슨 짓이야..



괴물 13회 에피소드

21년 전, 딱 한 잔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던 최진호…

최대훈의 자백에 빠르게 이성을 되찾은 신하균 "쓰러져있었어..?"

[합리적 의심] 신하균의 모든 의심이 향하는 곳, 최종 빌런 '최진호'

여진구를 믿고 싶어 하는 신하균을 향한 답 "난 아무도 믿지 않아..."

최대훈이 살아있는 유일한 이유 ☞ "유연이 죽인 놈 찾아야 하니까"

길해연의 믿음을 흔드는 최대훈 "정말.. 진실이라고 생각해?"

청문회를 앞둔 '아버지' 최진호의 불안을 이용하는 여진구

자신을 짓밟으려는 최진호에 '회심의 한방'을 날리는 정규수

아버지 일로 인해 상처받을 여진구가 걱정되는 신하균

최진호에게 '서울청 감찰조사계'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신하균..!

청문회 직전 터진 정규수의 비리, 금품 수수 의혹에 휘말린 최진호! 

[체포 엔딩] 인사청문회에 들이닥친 신하균… 여진구 긴급체포! 

[14회 예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괴물 12회 에피소드

"기억이 나지를 않아.." 이유연 실종 당일의 기억이 온전하지 못하는 최대훈..!

생각이 많아 보이는 신하균을 걱정하는 여진구 "믿고 싶다면 믿으세요"

이유연 사건에 집착하는 최진호, 그런 모습이 의심스러운 박지훈? 

신하균이 신경 쓰이는 CCTV와 차의 소유주… 거머리 허성태??

최대훈의 지문이 나온 감정서를 조작한 길해연 "내가 다 없앴다니까!!"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여진구의 다짐, "다시는 작두 타지 않을 겁니다"

[사망 원인] 달려오는 차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서 있었던 이유연···

지난 20년간 길해연이 주변 사람들에게 팔아 온 땅의 정체 = 대가성 증여

딸을 위해 뇌물을 수수했다는 손상규의 변명에 폭발한 신하균-김신록

길해연이 손상규에게 돈을 준 이유? ☞ 최대훈의 지문이 나온 감정서 때문…! 

모든 기회를 놓친 최대훈을 추궁하는 신하균 "정말.. 아무것도 몰라?"

"내가 죽였어..." 이유연 실종 당일의 기억을 찾은 최대훈

[진실 엔딩] 이유연을 죽게 만든 교통사고의 가해자 = 최진호

[13회 예고] 모든 선이, 당신 아버지를 향해서 가고 있잖아




괴물 11회 에피소드

과거 신하균이 경찰이 된 이유☞ 숨 쉬고 살고 싶어서…

[건배사] 만양 사람들이 '천호진'을 추억하는 특별한 방법 "인생 뭐 있냐!"

"그건 미안해해야지?" 협박 메일 보낸 일을 사과하는 여진구

자책이라는 악몽 속에서 살아온 최대훈..! "한경위는 이 지옥에 들어오지 마요"

또다시 시작된 의심.. 신하균에게 공조를 제안하는 여진구?

이유연 실종사건 관련 일로 최진호를 찾아갔던 손상규 

사망 당일, '감정서'의 진실을 묻기 위해 최진호를 찾아갔던 천호진

천호진이 유치장에 있었던 날 '고의적으로' 막아놓은 블랙박스와 CCTV

21년 전 살인사건의 결정적 증거 '기타 피크 감정서'를 조작했던 손상규

이규회 사망 당일, 잠입한 유치장에서 죽음을 목격했었던 천호진-정규수

「나도 죽일 것이다···」 본인의 죽음을 예감하고 있었던 천호진

(충격) 멀쩡한 두 다리..! 이규회-천호진을 죽인 진범 = 허성태!

[지옥 엔딩] 최대훈이 신하균에게 말할 수 없었던 이유연 사건의 진실··!

[12회 예고] 우리 유연이.. 네가 죽였어?



괴물 10회 에피소드

  • "다시 태어나면 되는데.." 박지훈의 도발에 각성한 여진구
  • 최성은을 찾기 위해 부산에 갔었던 천호진…'여진구'의 목격
  • 동생을 포기할 수 없었던 지난 세월들에 오열하는 신하균···
  • 위태로워 보이는 천호진이 걱정되는 신하균 "아무것도 하지 말랬잖아"
  • 경찰 시선을 끌기 위해 증거를 조작한 여진구, 그를 알아챈 신하균!
  • "그게 중요한가···" 증거 조작범으로 의심해도 뻔뻔한 여진구
  • (온실 화초의 반란♨) 만양에 대한 신하균의 믿음을 흔드는 여진구
  • "제발 잡아.." 20년 전 떠나는 이유연을 잡지 못했던 최대훈
  • 이규회 사망 당일, 최성은이 경찰서에서 본 사람 ☞ 천호진
  • 유치장에서 풀려난 천호진에게 위치추적기를 설치한 여진구
  • ※이유연 사망 원인※ 이규회가 아닌 제3자에 의한 교통사고
  • 신하균과의 통화 도중, 괴한에게 습격 받은 남상배…!
  • [오열 엔딩] 사체로 발견된 천호진… 망연자실한 신하균-여진구
괴물 회 11회예고
[11회 예고] 너는 알지.. 누가 죽였는지

괴물 9회 에피소드

  • 연쇄살인범 이규회 검거 후, [함정 수사]를 자백하는 여진구
  • '강진묵 사망 3개월 후', 동생을 여전히 찾지 못한 신하균···
  • 변함없는 만양으로 돌아온 여진구? "만양 파출소로 복직 신고합니다"
  • [제보 영상] 이규회 사망 당일, 칼을 품은 채 경찰서 근처에 있었던 최성은..!
  • 아버지 자극하는 각성한 여진구 "앞으로 뭐든, 가리지 않고 해보려고요"
  • 김신록의 질문에 의미심장한 신하균의 대답 "죽여버릴 걸 그랬어…"
  • 만양 삼총사가 의심하는 유연이 있을법한 장소 ☞ 과거 아지트(='사슴 농장')
  • (예상 적중) 사슴 농장에서 나온 '손끝이 잘린 백골 사체'… 혹시 이유연?!
  • "스무 살은 없는 것 같아요..." 시체더미에서도 찾지 못한 동생 이유연
  • 신하균을 향한 유리 멘탈 여진구의 도발♨ "물어뜯어서 찢어버려야지"
  • 지하실에 있었던 유연에 오열하는 신하균 "너무 늦어서 미안해…"
  • [조작 엔딩]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된 천호진… 증거를 조작한 여진구?!
괴물 10회 예고
[10회 예고] 놓치지 않고 쫓겠습니다. 꼭, 잡을 겁니다

괴물 8회 에피소드

  • 신하균x여진구,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규회 체포를 위한 교란 작전
  • 부검 결과, 유기 당시 강민아가 살아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하균..!
  • 연쇄살인범 이규회가 여자들을 죽인 이유, "말이 너무 많았어..."
  • 사체 없는 살인들에 대한 범행을 부인하는 이규회 "내 상상인데?"
  • 이규회의 친딸이 아니었던 강민아… 약점을 자극하는 신하균!
  • 삐뚤어진 모성애 폭발♨, 엄마 길해연을 멈추고 싶은 최대훈의 애원
  • 동생을 찾은 후 자수하겠다는 신하균의 믿을 수 없는 약속??
  • (공조의 시작??) 차청화 문자의 '진짜' 내용을 공유하는 여진구
  • [환상의 호흡?] 이규회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한 신하균-여진구의 낚시
  • 신하균을 분노케하는 이규회의 제안 "유연이, 어디 있는지 알고 싶지?"
  • 10년 동안 찾지 못한 엄마에게 전하는 최성은의 사과 "진짜 미안해..."
  • [미친 엔딩] 신하균에게 메시지를 남긴 채 자살한 이규회 「유연이는 아니야」

괴물 7회 에피소드

  • 신하균을 분노하게 만든 연쇄살인범의 충격적 한마디 "나 정당방위야-"
  • 강민아를 잔혹하게 죽인 살인마의 정체☞ '아버지' 이규회
  • 살인마 이규회의 소름 돋는 한마디 "곯아떨어졌어… 시체처럼"
  • 20년간 만양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이 '이규회'임을 알게 된 신하균..!
  • [의심] 자신을 범인으로 몬 사람이 이규회임을 알고 있는 최성은?
  • 남윤수의 무죄 증명을 위한 최대훈의 자수 "마지막으로 만난 죄…"
  • "알려줄래요?" 신하균에게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정체를 묻는 최성은…!
  • '만양 슈퍼' 앞, 신하균을 담은 CCTV가 삭제된 사실을 알게 된 여진구
  • 「엄마 좀 꺼내줘…」 최성은에게 엄마 시신 위치를 알리고 간 이규회!
  • 이규회의 '미끼'를 자청하는 최성은, "그걸로 그 인간 꼭 잡아야 돼"
  • [짜릿 엔딩] 증거인멸하는 이규회를 습격한 신하균-여진구 "당신 인생 완전 씨X이야-"

괴물 6회 에피소드

  • 이규회의 소름 돋는 독백 "이래서 찾겠어? 아버지랑 영원히 살아야겠다…"
  • (충격) 강민아가 집에 들어가기 싫었던 이유 "아버지가.. 소름 돋아"
  • [반전의 연속] 그동안 사람들 앞에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해왔던 이규회ㄷㄷ
  • 따로 수사를 부탁하는 이규회가 당황스러운 여진구…
  • [의심 증폭] 강민아 사건을 수사하겠다는 여진구를 말리는 신하균…!
  • 유리한 알리바이를 증언하지 않은 신하균을 향한 여진구의 의문
  • 강민아의 방에서 사라진 의외의 물건☞ '목욕 바구니에 묶여있던 때타올'
  • 최대훈을 구하기 위한 길해연의 [비뚤어진 모성애], "블랙박스 영상 내놔!"
  • 신하균 부탁으로 서고 CCTV 영상을 지운 천호진 "내가 또 뭐해줄까?"
  • CCTV 제보 영상에 담긴 '강민아의 마지막 목격자' 남윤수, 긴급체포?!?
  • ※소름 주의※ 신하균 앞에서 진짜 얼굴을 드러낸 이규회…!
  • [반전 엔딩] 실종된 딸에게서 문자를 받은 이규회..! 「아빠.. 나 좀 꺼내줘」

괴물 5회 에피소드

  • 여진구 농락하는 신하균 "이 중에 누굴까? 알아~맞혀 보세요"
  • [꼬리 자르기] 여진구의 '연쇄살인' 주장을 '개인 발언'이라 일축시키는 최진호..!
  • 최대훈이 잠을 잘 수 없는 이유? "꿈에서 자꾸 날 불러 여자들이…"
  • "나한테 무슨 애정이 있다고!!" 도와줘도 썽내는 까칠한 여진구?
  • 벌벌 떨며 문주 개발 연설을 하는 이규회를 끌어내는 신하균
  • 길해연을 향한 신하균의 싸늘한 협박 "정제는, 내가 놓으면 끝이야♨"
  • 신하균 구세주(?) 여진구 등장"저 지금 공무 수행 중입니다??"
  • 여진구 질문에 역으로 떠보는 신하균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 부탁 같은 거 모르는 도련님 입에서??! 최대훈의 뒷조사를 부탁하는 여진구
  • 살벌한 눈빛으로 기자를 추궁하는 신하균 "누굽니까, 제보자"
  • 남윤수에게 자신을 제보한 이유를 들은 신하균 "형이 다 알아서 할게"
  • 신하균이 감싸고 있는 인물='최대훈'이라고 확신하는 여진구..!
  • [충격 엔딩] 신하균이 감싸고 있는 사람의 정체?! 실종 당일… 딸을 봤던 이규회?!

괴물 4회 에피소드

  • 강민아 납치 용의자로 근무복 입고 긴급체포당한 '신하균'..!
  • 용의자로 잡혀와서 또라이? 기질 제대로 폭발한 신하균
  • 기고만장한 용의자 신하균 "그러니까, 내가 민정이를 살해했다…?"
  • 여진구가 내린 결론, 피범벅이 돼도 이상하지 않은 곳 [만양 정육점]
  • 여진구를 향한 실눈캐 남윤수의 반란♨ "당신이 건드렸잖아"
  • 실종된 한정임 = '만양 정육점' 최성은의 엄마임을 알게 된 여진구
  • 대포폰 주인인 차청화의 정체를 진작 알고 있었던 신하균ㄷㄷ
  • "뒤늦은 양심 고백" 20년 전과 똑같이 신하균의 알리바이를 증언하는 최대훈
  • 과거부터 이어져온 세 사람의 수상한 인연☞ 문주시 재개발
  • TV에 흘러나오는 '강민아 여론몰이'에 괴물처럼 웃는 신하균
  • 총을 든 여진구를 자극하는 신하균 "해봐, 실습한다고 생각하고"
  • 만양에서 일어난 실종사건들이 '연쇄살인사건'이라고 알리는 여진구
  • [확신 엔딩] 누가 죽인 거예요? 당신이 감싸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괴물 3회 에피소드

  • 20년 전과 동일 수법의 '실종사건'… 충격에 잠긴 만양 사람들
  • 용의자로 조사받던 20년 전 그날이 트라우마처럼 떠오른 신하균…
  • 숨 막히는 대치 상황..! 신하균을 의심하는 최대훈 "민정이, 네가 그랬니?"
  • 여진구를 모방범으로 몰아가는 신하균 "왜 사람 안 죽일 것 같아?"
  • 강민아가 죽었다고 확신하는 신하균 "돌려줄 생각이 없으니까…"
  • 차청화를 연쇄살인범 미끼로 이용했던 여진구 "숫자 [1] 찍어서 문자 줘요"
  • 미처 생각지 못했던 상황에 웃음 짓는 여진구 "두 사람 공범입니까?"
  • 괴물 같은 X끼들 잡기 위해서는, 괴물이 되는 거 말곤 방법이 없어요
  • "당신이 한 거 맞죠?" 신하균에게 돌직구 날리는 여진구
  • 강민아의 체취가 묻은 '대포폰?'에서 나온 여진구와 관련된 흔적…
  • 심주산에서 발견된 휴대폰에 의문을 품는 여진구 "그게 왜 거기에..?"
  • 신하균의 괴기한 웃음에 폭발한 여진구 "넌, 내가 잡는다..! 반드시"
  • [반전 엔딩] 강민아 납치·상해 용의자로 긴급체포되는 신하균!

괴물 2회 에피소드

  • 자신을 뒷조사한 여진구에 은근한 도발하는 신하균 "내가 그렇게 좋아요?"
  • 신하균의 소름 돋는 미소 "만양가든 아들래미, 기억 안 나요 할매?"
  • 신원미상의 시체를 20년 전 미제 사건의 피해자로 몰아가자는 최대훈
  • (뭐지..??) '인간 난로'같은 신하균의 의외의 모습에 혼란스러운 여진구
  •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는 신하균 "죽은 사람이 누군지, 그것부터 알아야겠네"
  • "아무것도 하지 말고 제발 가만히 있어" 모방범으로 사건 덮으려는 최진호
  • 앞 장만 남고 전부 사라진 사건 조서에 분노 폭발♨한 여진구
  • 과거 신하균한테 있었던 일을 여진구에게 말해주는 천호진
  • 신하균이 뒷조사로 알아낸 여진구가 만양에 온 목적 ☞ 연쇄살인 사건 때문…!
  • 살인사건이 일어나도, 슈퍼집 딸 부모 몫까지 하는 신하균 "이동식이니까…"
  • 반가운 얼굴로 누군가를 알아본 후, 납치된 강민아
  • 서고에서 사라졌던 20년 전 사건 파일을 지하실에 보관하고 있는 신하균..!
  • [충격 엔딩?] 잘린 손가락을 하나씩 진열하는 의문의 인물= 신하균?!

괴물 1회 에피소드

  • 신하균-남윤수가 갈대밭에서 발견한 '손가락이 잘린 백골 사체 한구…'
  • 만양의 대표 망나니(?) 라이브 카페? 죽돌이 '20대 신하균'
  • 갈대밭에서 죽은 채 발견된 다방 종업원 방주선과 사라진 이유연…!
  • 돌+아이 게이지⚡️ 폭발한 신하균 경사 "즉시 연행하겠습니다-"
  • 첫 등장?만양파출소로 전임 발령 받은 경위 '여진구'
  • 실종 신고 관련, 원리원칙을 세우는 신하균에 의문을 품는 여진구
  • 여진구가 '차기 경찰청장의 아들'임을 알리는 신하균
  • ((극구 사절)) 했지만 상콤한 도련님? 여진구와 파트너가 된 신하균
  • 소름 돋는 기억력으로 여진구의 간담 서늘하게 만드는 신하균 "여긴 비밀이 없어"
  • 치매노인 부녀에게 쩔쩔매는 신하균에 의문을 품는 여진구
  • 신하균이 치매노인에게 신경 쓰는 이유? "그 집 막내딸 내가 죽여가지고…"
  • 20년 전, 다방 종업원의 살해와 여동생 납치·상해 사건의 용의자였던 '신하균'
  • [돌직구 엔딩] 신하균에게 직진으로 묻는 여진구 "정말 동생 안 죽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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